1)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시고, 하나님께
로 가까워 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매
순간 순간 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모든 것을 묻고,
맡기고 의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들도 해결
하게 해주시고, 우리의 필요한 것을 채워주신다는 것
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지난 년말 송구영신 예배를 잘 맡쳤습니다. 만두를
빚으면서 성도님들 사이에 좋은 교제가 이루어 졌고
목사님 말씀과 일년동안 받은 은혜의 간중으로 서로
나누면서 마지막 2018년을 보냈습니다. 이어서 은혜
가운데 2019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아주 뜻 깊은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3)오늘 2019년 첫 성찬식입니다. 인류의 죄를 짊으지
시고 무거운 십자가를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성찬
식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읍니다. 예수님을 아직 잘 모르시
지만 나는 지금부터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라고 받아
드리는 분은 오늘 성찬식에 빵과 잔을 받으셔도 됩니다.
4)오늘 박 금철 집사님댁에서 제자모임이 있겠습니다.
새해에 첫 모임이므로 다 참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2:30분 까지 모이시기 바랍니다.
오늘말씀:역대하 7:14~18 말씀제목<나의 백성은 기도 할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