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의 속성에는 정의와 사랑이 균형을 이루
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최후에 자기자신마저 주
는 희생을 통해서 십자가의 사랑과 정의를 완성했
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정의와 사랑이 동시에
완성된 것이지요. 십자가는 정의와 사랑의 완성
이요 결정체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복은 가만히 앉
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실천과 행동을
통해 얻는 열매입니다. 우리 모두는 복된 삶을
이미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더 복된 삶 은 받기
보다 주는 것을 통해서 이뤄집니다.
2) 다음 주 9월9일 학교에서 예배를 드입니다.
성도님들 10:30분 까지 교회에 오셔서 마음으로
예배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예배가 신령
과 진정으로 드려야 주님께서 기뻐 받으십니다.
미리오셔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3)오늘 예배 끝나고 부패식당에서 전 교인이 함께
점심시간을 같겠습니다.
식당주소: 1773 grand ave baldwin N Y 11510
4)오늘 식사후 3:30분 강 목사님 댁에서 제자 모
임이 있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다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말씀:벧전3:1~12 말씀제목< 복 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