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에 나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예수님 안에서
형제요, 자매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누구에게든
예수 그리스도를 대하듯 상냥하고 친절한 마음과
말씨로 서로 존중하며 대해야 합니다.
사람이 누구에게 인정을 받는 것을 좋지만 판단을
받는 것은 매우 불쾌하게 생각 합니다.
우리는 형제를 판단하는 것 보다 내 자신을 먼저
살펴바야 합니다.
2) 7월 22일 주일 침례식이 있겠습니다. 세례를
받으실 분들은 허학준 집사님께 등록 하시기 바랍
니다. 다음주 부터는 세례학습이 있겠습니다.
3) 오늘도 식사후 성경드라마 듣기 계속 이어집니다.
성도님들 많이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4)7월22일 바다가로 야외 활동을 하는 데 많은 불신
자 들을 전도 해 오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복음에 열매 맺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항상 그자리에 먼춰있는 신앙이 되서는 안됩니다.
이번주 말씀: 약4:11~17 말씀제목< 형제를 판단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