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해의 마지막 날이 주일이어서, 이렇게 예배로
마무리를 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년에도 우리는 새로운 마음을 같고 교회중심
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잘 감당하면서 달려가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
님을 언제나 마음속에 모시고 산다면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늘 풍겨나올 줄 밑습니다.
언제 어디 에서나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시는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오늘 예배를 마친후 식사는 지난주에 가셨든
삼원각 지하에서 식사 친교를 가지겠읍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다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성경말씀:히10:1~19 말씀제목< 예수님은 우리죄를 담당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