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오네시모는 전에 도적 이
었지만 그가 회개 하여 바울과 빌레몬에게 유익
한 자가되어 함께 주안에서 동역 자가 되었으며
이에 육신적인 문제까지도 용납하고 빚진 것을
해결하여 주 안에서 꺼리길 것이 없게 자유자가
되어야 할 것을 교훈합니다. 이는 사랑으로 용납
하고 주 안에서 연합하여 선을 이루는아름다운
형제사랑을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은 은혜가 성도
안에서 넘치게 되기를 예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시며 우리는 그분 의
지체로서 우리는 몸된 교회를 사랑 해야하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잘 아시고 늘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3) 우리 서로서로가 너무 소중하고 귀한 영혼들
입니다. 주님의 한 몸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돌봐주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이뤄져야
하며 나 개인 리익을 위하여 공동체를 허리게
해서는 절 때 안 됩니다.
4) 성도님들은 언제나 깨어있어 기도가 생활화
되며 제자들은 특별히 교회를 위하여 교회
안에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를 해야
합니다.
오늘 성경말씀: 빌레몬서1:8~16 말씀제목< 사랑 받는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