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사는 생활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내 하고 싶은
대로,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산다면 그것은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내가 죽는 장소입니다.
내가 죽고 예수님이 사는 곳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한결 같아야 합니다.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러
나왔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찾는 제자들입니다. 흔들리는
세상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진리를
따라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오늘은 새해에 첫날, 주님의 날입니다. 주님은
새해에 성도님들이 하나님께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가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새해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지난밤 송구영신 예배를 잘 드렸습니다. 만두를
빚으면서 성도님들 사이에 좋은 교제가 이루어 졌고
목사님의 말씀과 많은 간중으로 은혜를 나누면서
마지막 2016년을 보냈으며 , 이어서 은혜가운데
2017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아주 뜻 깊은 주님의
날이 였습니다.
4)오늘은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학
교에서 정상적으로 11:00 예배를 드리며 식사 타임
도 있습니다.
이번주 말씀: 고후3:1~18 . 말씀제목: <신앙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