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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 성경 말씀에 대항하는 철학!

 

인본주의에 대한 바른 이해 (1)

 

▲. 인본주의, 성경 말씀에 대항하는 철학

인본주의란 무엇인가? 인본주의란 특별히 인간의 관심과 이상에 집중하는 철학이다. 또한 하나님과 확고한 진리이자 지침이 되는 그분의 말씀인 성경에 대항하는 음흉한 반란이다.

 

인본주의는 인격적인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의 영감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한다. 인본주의는 창조에 근거한 성경을 부정하고 진화론을 가르친다. 또한 도덕적 가치를 부인하고 절대적인 것은 없다고 가르친다.

 

즉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나 ‘그른 것’은 없다는 말이다.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말이다. 인본주의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다르다는 것도 부정한다.

 

인본주의는 성적인 자유를 지지한다. 즉 연령에 상관없이 동의만 한다면 혼전 성관계나 동성연애, 근친상간도 괜찮다고 말한다. 또한 낙태에 대한 권리를 지지한다. 인본주의는 애국심이나 자유기업제도 등을 제거하는 것이라든지 군비축소를 좋게 여기며 단일 사회주의 세계 정부를 창조하는 것을 좋게 생각한다.

 

인본주의 철학은 학교에서 채택되고 가르쳐졌는데, 이러한 가르침은 자녀들과 부모들 사이에 불화를 조장하며, 도덕적 가치들을 무너지게 했다. 이러한 가르침들은 종종 자아인식, 의사결정, 자아수용, 교육적 가치, 기술적 가치 등으로 포장되어 일컬어졌다. 인본주의는 노골적으로 정상적인 결혼 관계나 진실한 사랑을 파괴한다.

 

여성해방 안에 있는 <두 번째 해로부터의 노트>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우리는 사랑을 파괴해야 한다. 사랑은 상처받기 쉽게 하며, 의존적으로 만들고, 소유욕을 조장하며, 고통에 민감하게 만들며,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모든 에너지를 기울이게 함으로써 여성의 잠재력의 무한한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말이다.

 

베티 프라이덴(Betty Frieden)이 쓴 <인본주의자 선언서 I,II>에서는 다음의 글을 읽을 수 있다.

“어떠한 신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구원해야만 한다. 영원한 구원에 대한 약속이라든가 영원한 저주 따위는 모두 만들어진 것들이며 유해한 것이다.”

 

그들의 지도자 중 한 명인 모리스 스토어(Morris Store)의 말을 들어 보자.

“인본주의란 무엇인가? 과연 누가 인본주의자인가? 계시와 교리적인 근거에 있는 믿음은 제쳐 두고(그들이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는 하는가? - 저자 주) , 그들의 믿음과 행위에 대한 근거로 인간의 경험과 이성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을 나는 인본주의자라고 명명한다. 또한 이들은 인간이 선하다는 것을 옳고 그름의 궁극적인 척도로 내세운다.”

 

세계 조화(화해)의 국제적인 합의라는 인본주의자들의 목표인

"사실상 하나님이 없는 하나의 세계 정부" 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줄리안 헉슬리(Julian Huxley)는 1946년에 국제연합기구를 창설하기 위한 특별전문위원회와 함께 일을 하기도 했다. 바로 이 하나의 정부라는 목표를 위해 일을 한 것이다.

 

그는 이렇게 썼다.

“세계 기구는 세계의 경쟁적인 신학 중 하나에 근거를 두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다음의 인본주의 방식에 기초를 두어야 한다. 세계 인본주의, 과학적인 인본주의, 그리고 진화론적인 인본주의 등에 말이다.”

 

현대 인본주의를 이끄는 대표자는 레스터 먼데일(Lester Mondale)이다. 미국내 저명한 정치적 리더의 형이기도 한 그는 1984년 <휴머니스트> 지에 주목할 만한 기사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인본주의자적인 입장에서 예언자 엘리야의 가짜 신들에 대한 혐오에 관해서 나의 생각을 말하겠다. 비록 가짜 신들을 밝혀내는 엘리야의 열성에 공감하기는 하지만 나는 엘리야의 야훼 또한 가짜 신임을 확신한다. 일설에 의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소멸하는 불을 내려주셨다는데 그런 하나님은 가짜 신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다.”

 

먼데일은 연이어 인본주의자적인 관점에서 보는 “신”에 대해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누군가가 혹은 어디에선가 신을 실재하는 존재로 말할 수 있는 철학적 가능성은 항상 있다... 어쨌든 나는 우리가 기준, 가치, 문화로서 거짓 신들을 가짜라고 판단할 수가 있다고 확신한다.”

 

먼데일과 그의 인본주의 동료들은 여전히 그들의 신이 이 세상으로 오기를 고대한다. 그러나 그 신은 이런 모습으로 올 것이다.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받는 대상 위에 자신을 높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살후 2:4)

 

인본주의의 신은 가장 위대한 대표적인 사람, 곧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다.

『그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고 자신을 높일 것이요 모든 신보다 자기를 높이고 신들의 하나님을 거슬러 이상한 일들을 말할 것이며, 또 아무 신도 개의치 아니할 것이니, 이는 그가 모든 것보다 자신을 높일 것임이라』 (단 11:36,37)

 

대환란 기간 동안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대적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보좌를 차지하여 마치 자신이 하나님인 양 경배받을 것이다. 인본주의는 이런 적그리스도를 숭배하는 가운데 최고조에 달할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인본주의는 주일학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공립학교 제도인 월요일부터 금요일 수업체제가 “전통교육에서 인본주의를 향한 대행자”로 급속도로 변화하면서 그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고 있다.

 

교육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밀톤 프리드만(Milton Friedman) 박사는 아래와 같이 진술했다.

“공립학교들에서도 종교를 가르친다. 정통 유일신교가 아니라 한 종교를 이루는 가치들과 신앙관조들을 말이다. 현재의 합의들은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지는 종교를 수용하지 않는 부모들의 종교적 자유를 빼앗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자녀들에게 교리를 가르치도록 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라고 압력이 가해지며 그들의 자녀들이 교리로부터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더욱더 돈을 지불하라는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계속>

 

 

2010년 04월28일 
- 페리 록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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