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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옥주 목사측, 피지로 집단이주 '
신옥주 목사가 올해 10월 대환란이 닥치며 가장 안전한 장소인 피지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워야한다는 주장을 퍼뜨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9월10일 뉴스파워 기사에 따르면 박형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가 신옥주 목사(은혜로교회)의 이단성과 그 폐해를 폭로했다. 특히 신 목사 측이 오는 10월 쯤 대환란이 시작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피지라며 그곳에서 집단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박 목사에 따르면 "신 목사측은 1인당 3000만원을 내면 피지로 갈 수 있으며, 현재 150명 가량이 현지에서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며 "현재 1000명을 목표로 100억을 투자할 예정이며 목표액 중 40억 원이 채워졌다."고 밝혔다.
그런데 피지로 치료를 위해 온 신도가 지난해 나부아에서 죽었고, 피지에 간 두 사람이 한국대사관과 피지 경찰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탈출에 성공한 일이 현지신문에 실리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또한 신옥주 목사 성도가 피지를 탈출한 사람을 납치했다가 신고를 받은 인천남동경찰서에 입건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이런 문제들 뿐 아니라 피지를 가기 위한 비용인 3000만원 때문에 집을 팔고 가는 경우도 있어 가족 간 불화 및 가정파괴까지 피해가 이어지고 있으며, 행여 피지에서 불만이라도 나타내면 ‘타작마당’이란 이름의 집단폭행까지도 당한다는 것이 박 목사의 설명이다.
피지에서 탈출을 하고 싶어도 여권을 교회에서 압수를 한 상태이며, 교통상황도 어려워 자기 차가 없으면 탈출하기 어렵고 신옥주 목사 측이 현지 경찰과도 연결돼 있어 쉽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은혜로교회 측은 “우리는 피지 피난설을 입 밖에 꺼낸 적도 없고, 다 지어낸 말”이라며 모든 증인을 세워 자신들의 억울함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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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회복교회!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 회복뉴스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