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말하며 염려하지 말라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런 모든 것이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마6:31,32.
인간의 사정을 예수님께서는 다 아시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신다고 하십니다.
삶이란 건 어차피 고통인데 내일 일까지 불안해 하고 걱정하지 말고, 오늘에 충실하라고 하십니다.
이 얼마나 명쾌하고 속 시원한 말씀입니까?
아무리 잘 먹고 잘 살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도 모든 인간은 결국 늙어 죽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먹고 사는데만 연연하다 허무하게 살다 간 인생은 동물의 삶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생존본능에 얽매어서 살다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면서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은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목적을 알고 실천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