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의 판단은 공평하지 못할 때가 많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본성 자체가 공의롭지 못하고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를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사람에 대한
판단을 쉽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른 사람을 통하여 자신 안에 있는,
들보와 같은 허물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2)우리가 서로 비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
앞에 있기에 각자의 믿음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심판하실 것입
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체들에 대하여 업신 여기거나 비판함
으로 하나됨을 깨트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역할은 믿음이
서로를 사랑하고 용납함으로 주님의 몸을 세워가야 합니다.
3)교회가 하나되기 위해서 서로를 향한 사랑과 존경이 중요
합니다. 교회가 하나됨을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복음으로 거듭나야 하고, 진리 안에서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외에도 교회의 하나됨은 주님이 부르신 사명과
사역에서도 같은 열정과 비전으로 달려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회에는 다양한 배경과 성품, 그리고 연령대가 있어서 하나
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교회가
참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되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
하나됨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영광을 받으
십니다.
4) 오늘식사후 1:30분에 성서공부시직합니다.
5기생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롬14:1~12 <형제를 비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