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알 숭배가 세상을 뒤덮었던 엘리야 시대에 바알
에게 무릎 꿇지않은 칠천명의 성도는 믿음으로 살았
습니다. 하루 이틀 살다가 그만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실 정도로 그들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와 같은자가 지금 이 시대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로 택하심을 입어 남아있는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와 목적을 확신하고 있기때문에
충성된 남은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바울은 고벡합니다.
2)우리는 먼저 은혜로 택함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 할수 있어야 합니다. 이 험한세상에 은혜를 입은
남은자로 사는것은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은 오늘까지도 혼미한 심령을 소유
하고 보지 못할 눈을 지녔으며 듣지 못할 귀를 가지고
있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습니다.
3)
긴 여정입니다. 그 긴 인생의 여정을 치우침 없는
걸음으로 변함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진정한 남은
자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주일에도 신실하게
말씀을 묵상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살겠다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시대의 남은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택함받은 자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풍성한
은혜를 흘려보내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4)새해부터 직분을 가진 모든 분들은 말씀에 전적으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교회의
의 자세로 낮아지고,인내하며 ,
서 모이기에 힘쓰고
되기를 주의
말씀: 롬11:1~12 <우리는 택하심을 따라 남은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