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늘을 바라보면서 천국 소망을 지니고 사는 삶이
너무너무 귀중합니다. 천국은 우리들이 돌아갈 본향
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땅의 삶을 살다보면
때로 지치고 낙심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
스도인에게는 이세상이 전부가 아닌, 영원한 소망
천국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천국소망을 품었다는
것은, 삶의 목적지가 분명하다는 뜻입니다.
인생의 거센 풍랑속에서도 방향을 잃지않고 묵묵히
걸어갈 수 있었뎐 이유는 그 끌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2)천국소망을 품고 사는자는 복잡한 세상의 유혹속에도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며 삶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변하지않는 가치에 뿌리를 두고. 이땅이
전부가 아님을 알기에 손에 쥔것을 기꺼이 놓을 수 있습
니다. 소유하기보다 나누기를 좋아하며 높아 지기보다
낮아지기를 선택한 것은 더 큰 상급을 바라보는 영적인
넉넉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어리석다 말하는
희생조차 소망안에서 기쁨이되고. 세상의 잣대로 타인을
판단하지 않고 천국의 시선으로 보기때문입니다.
천국을 행하여 가는 성도들은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굳건한 신앙을
3)12/31일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2026년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가 있습니다.
모두오셔서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뜻 깊은
예배에 참여
4)봉사하시는 분들은 오후 4시에 교회로 오셔서
만두를
바랍니다. 예배는 저녁 12:00 이후에 끝납니다.
말씀 :마6:19~21 <천국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