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세상에서 크고
화려한 인생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닮기 위하여 노력하는 삶입니다. 우리
교회 교인들은 각자 이런 삶을 살아야겠다는 깨우
침으로 매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다면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닮은 영광스러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되게하시고 거룩한 삶을 살며 복음을 전하도록 사명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시기
위하여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자녀된 관계속
에서 그분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도록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세상속에서 그분의
뜻을 행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부르 셨습니다.
아닙니다. 내 삶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부르심 대로
묵묵히 이 길을 가는 것, 그것이 나의 소명이요
나의 삶 입니다.
4)지난 주 주님의 은혜로 추수 감사절 예배를 잘 마쳤
습니다.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님이주신복을 많이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도라올 크리스마스 행사룰 위해 지금부터 기도
하시면서 성도님들 함께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롬9 :19~29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