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추수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감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귀한 예물입니다.
추수 감사절은 추수의 기쁨을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절기
기쁨이 우리
아니라, 이웃과
되어야 할 것입니다.
통해서 많은풍성한 열매가 맺어지
돌리고, 우리가 주님의 제자임을 드러
갈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2)감사의 시작은 행복입니다. 감사가 적으면 행복도 적어
지고, 감사가 많으면 행복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 모든 일에 감사로 이어진다면 그만큼 행복도 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그것을 증거할 수 있는 감사의 응답이 있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감사를 실천 하시므로 날마다 복되고
승리하시는 성도의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오늘 감사절 예배를 위하여 강단에 과일을 채워주신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음식을 준비해 주신 아름다운
손길들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감사절 행사를 위하여
도네이션 해주신 최영자 자매님, 김연 자매님, 허학준
집사님, 강 성생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수고와 헌신,
하늘에 상급이 된줄 믿습니다.
푸짐한 음식을 준비 했으니 성도님들
하시면서 좋은 친교 시간을 가지
말씀: 시118:24 잠3:5~6 시91:11 빌4:6~7 <하나님께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