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로마서 9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동족
들을 향한
받기를 간절히
간절해서, 자신이
진다고 해도 원하는
이는 그의 극심한 고통과 동족
소망을 보여줍니다. .
2)바울의 근심과 고통은 형제, 골육 친척으로 인한
근심이고 고통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형제 골육 친척들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한 근심이고 고통이었다.
이것이 형제를 향한 바울의 마음입니다.
에게 끊어진, 소망이없는 인생이
것인가를 자신의 마음으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 3)우리는 바울 사도가 자신의 민족 구원을 위해
얼마나 애통해 했는지 깊이 생각해 봅니다. 나는
과연 그처럼
골육 친척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애쓰고 있는
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 솔직히 나는 때로는
당장 내 삶의 문제들에만 몰두하며 넓은시야로 민족
복음화를 바라보는 관심과 열정이 부족했음을 고백
합니다. 나도 바울처럼
나의 골육친척을위해 중보하고 복음 전파에 적극적
으로 참여해야 함을 느낍니다.
4)
구세주로 믿는분은 모두성찬식에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받아드리지
않으시면 빵과 잔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5)오늘 식사후 감사절 예배를 위해 항목들을 준비
하겠습니다. 식사후 모두 남아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롬9:1~5 <바울의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