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명은 죽음을 통과한 자에게만 주어집니다.
따라서 날마다 세상을 살면서 짓고 있는 자기
죄에 대해서 외면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생명이란 하찮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삶속에서 터져나오는 자기 죄에
대해서 자신을 죽은 자로 여길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2)
죽기를
못할 때
합니다.
못 박혔나니…
함께사는 우리뉴욕조선족교회 성도님들이 되게
하옵소서!
3)오늘 세례뱓을 성도의 명단: 리연 ,김휘 , 탐 킴 ,
이유정, 임종열, 권애무 , 閆利军,陈利雄,王志豪,
曹晶晶 이상분들 세례받으실때 성령이 임하시길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4)오늘 처음교회 방문하신 분들 주님의 이름
으로 한영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롬6:1~11 <그리 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