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예배를 인도 하실 어부들의 찬양단:
이 현준 목사님, 박병권 목사님, 방관수 선교사님,
제영명 목사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예배가운데 넘칠줄 믿습니다.
(눅6:27~28}
2)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장 복되고 존귀한
삶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자,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자,성령의
내주하심을 누리는 자로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3)오늘 뉴욕조선족 교회 처음 나오신분 , 방문하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예배후 푸짐한 점심 식사를 하시면서 좋은 친교의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4)4기 성서 공부 오늘도 계속 합니다. 한분도 빠짐
없이 다 참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이현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