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아버지
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그리스도 안에서 부름을
받아 제자의 삶을 살아갈 것을 요구받는 우리도 같은
사명을 지닌 자가 됩니다. 나아가 우리를 보낸 분이
예수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우리도 사도적
사명을 가진 자가 됩니다.
2) 12/22일 축 성탄 예배를드립니다.인류를
구원히시려고 이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
는 만민에게 전 해야하며 네 가족과 친척들
있는 많은 분들에게 이 복음을 전 해야 합니다.
3)오늘 식사후 성도님들 남아주셔서 크리스마스
예배를 위하여 항목들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
말씀:요20:19~31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