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주 말씀과 교회소식

by 은혜손길 posted Oct 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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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님께서는 십자가의 잔이 결코 마실만 하다거나

  쉽다거나 해서 마시고자 것이 아닙니다.

  그 십자가의 잔이 얼마나 잔인하고 힘들고 고통

  스러운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잔이라고 하면 거절하지

   아니하고  잔을 마시고자 한 것입니다.

 

   2) 주님께서는 내가 이렇게 아버지의 주시는 잔을

   즐거이 순종하여 마신 것처럼 너희들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십자가의 잔이라고 하면 즐거이 

   순종하여 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을 가르치시고

    명하신 것입니다주님께서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장서서 걸어가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향하여 나를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3)오늘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그분을 잊지

 않고 항상 기념하기 위하여 성찬식을 하는 것입니다 .  

 누구든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드리시는 분은  

 빵과 잔을 받으시고 성찬식에 참여하셔도 됩니다.

 

 4)오늘 4기제자반 오후6:00시 목사님댁으로 모이

 시기 바랍니다. 

 

요18:1~11   <아버지가 주신 잔을 우리도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