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님께서는 자신의 목숨을 십자가에서 내려 놓으
면서우리에게 어떻게 서로 사랑해야 하는 지를 본을
보이셨읍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목숨을 주시면서까지
희생하신 주님의 사랑을 닮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서로사랑하라를 따르기 위해서는 나의희생이
필요함을 깨닫게 해 주셨읍니다. 우리가 거듭난 생명
가운데 성령을 따라 행하면 반드시 새 계명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2)“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
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내가 육체가운데 사는것은
나를사랑하사 나를위하여 자기자신을 버리신 하나님
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이러한 믿음의 삶이 정확하게 새 계명을 지키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
도록 늘 노력해야 합니다.
3)오늘 성찬식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구주로
믿는분은 누구들지 성찬식에 참여 할수 있습니다.
4)세례받으실 분 있으시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전에 약식으로 세례를 받으신 성도님들은
다시 침례식으로 받을 것을 추천 합니다.
5)오늘도 식사후 성도님들 나눔의 토이시간을
갖겠습니다.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요13:21~38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