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의 본은 그의 온 생애가
말해 줍니다. 예수님,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연약한 아기로 오셨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왕궁이 아닌, 냄새 나는 마구간에서 태어나
시골 목수로 사시다가 공생애 기간 많은 이적으로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시지만 세상의 영광은 하나도
취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나라 영광을 구하시며
십자가에게 고통을 겪으시며 죽으셨습니다.
2)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주님처럼 우리도 우리
주변의 사람들의 발을 씻어 줄 수있는 겸손함을
배우 기를원합니다. 성도의 겸손과 섬김은
예수님이 모본입니다.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서로 보듬어 주는
귀한 관계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을
배우는 복된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3)세례받으실 분 있으시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전에 약식으로 세례를 받으신 성도님들은
다시 침례식으로 받을 것을 추천 합니다.
예수님도 요단강에서 침례셰례를 받으셨습니다.
4)오늘도 식사후 성도님들 나눔의 토이시간을
갖겠습니다.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 요13:1~20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