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세상을 볼때 하나님은 진리대로 심판하시는 의로
우신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생각할 때 인간은 함부
로 살아서는 안된고 두렵고 떨임으로 살아야 함을 배
우게 됩니다. 또한 참고 선을 향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이 목
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길이 참으시며 모든
사람이다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길이 참으시는 하나남의 풍성하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심판을 면하게 됩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
스도
복 주시되
우리로 사랑
려고 그 기쁘신
로 말미암아 자기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3)식사후 나눔 모임이 있겠습니다. 성도님들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말씀 롬2:3~11 <하나님의 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