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명이 있는 밀의 눈에서 싹이 나오고 흙을 비집고
나오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몸으로 썩게 하여 거름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자신을 내어주는 헌신과 섬김이
따를 때 생명이 태어납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그런
섬김을 위해 희생의 제물로 자신의 몸을 내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도
그런 섬김에 대하여 강조하십니다. '나를 따르라.
나와 함께 섬김의 자리에 있자. 섬기는 이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귀히 여기신다.' 라고 말입니다.
2)우리도 작은 밀알 이되어 기쁨의 싹, 감사의 싹,
은혜의 싹이 나와 그리스도 안에서 참으로 아름답고
흠모 할만한 새싹을 내는 밀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위하여 십자가에 보혈을 흘리셨습니다. 그분을 잊지
않고 항상 기념하기 위하여 성찬식을 하는 것입니다 .
누구든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드리시는 분은
빵과 잔을 받으시고 성찬식에 참여하셔도 됩니다.
이번학기 맞이막 모임이니 한분도 빠짐없이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말씀: 요12:12~26 < 한 알의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