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꽃이 피면서 열매를 맺듯이 그렇게 주의 은혜가
우리의 삶에 들어와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입니다 .
우리의 삶은 주의 능력을 경험하는 삶입니다.
그분은 능력이고 치유이고 생명입니다. 그 분 안에
거 하는 자는 그분의 능력 안에, 지혜 안에 삽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일들이 바로 우리의 일이고 우리의
열매 맺는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2) 202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세상의 빛으로 삼으셔서 어두운 세상을 밝히시
기를 원하고 계시니 새오운 한해도 참된생명의 빛이신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돌보고 모든생명의 영이신 성령
께서 우리와 함께 거 하신다면 믿음으로 행할 때마다
주께서 우리를 신실한 교회와 성도로 삼아 주십니다.
무거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성찬식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
하여 이땅에 오셨읍니다. 예수님을 아직 잘 모르시지
만 나는 지금부터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라고 받아드리
는 분은 오늘 성찬식에 빵과 잔을 받으셔도 됩니다.
이번주 말씀: 벧후1:1~11 말씀제목 <열매를 맺는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