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은 어디서 왔는지 분명히 아셨기에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도 분명히 아셨습니다. 자신의
기원과 사명을 아시고, 가야 할 종착점이 어디인지
아셨기에 사람들의 유혹에 흔들리거나 위협에 굴복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명을
완수하시고 아버지께 돌아 가셨습니다.
2)오늘날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
을 더 깊이 알아가고 닮아가며,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이
오늘 이 시대에도 실현되고 있음을 봅니다. 주님의
말씀과 교훈들을 바로보고 깨닫고 또한 삶에 적용
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귀한 열매를 맺는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실것을 주님의이름으로축원합니다.
3)이번 감사절예배는 11월19일 날로 정하였습니다.
농부는 수확에 절기가 가장 즐겁다고 하십니다.
우리성도들도 일년동안 눈물로 기도하고 씨를 뿌린
자도 있을텐데요 열매를 거둘계절이 왔습니다. 기뻐
하고 절거워하며 수확을 즐기시기바랍니다. 이날에
많은 분들을 교회로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4)오늘 식사후 추수감사절을 항목들 준비를
위하여 성도님들 남으셔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말씀 요7:25~36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