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7절)
주님은 자신을 힐책하는 형제들에게, 너희는 세상과
동조함으로 세상은너희를 해치지않으니 아무때라도
행동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하셨습니다(6절). 그러나
주님은 세상, 곧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죄를 지적하심으로 미움을 사셨기 때문에 항상 지혜
롭게 일 하셨습니다.
2)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고, 이상한 사람처럼 여김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불신자들은 우리가 그들처럼 쾌락과 돈을
사랑하면 친구로 대해줍니다.우리는 세상과의 화평
을 위해 우리주님의 교훈을 희생시킬 때는 없는지?
우리는 세상과의 화평보다 주님과의 화평을 먼저
구해야 하며 세상과의 화평을 위해 주님을 뜨나
서는 안됩니다.
3)이번 감사절예배는 11월19일 날로 정하였습니다.
농부는 수확에 절기가 가장 즐겁다고 하십니다.
우리성도들은 일년동안 눈물로 기도하고 씨를 뿌린
자도 있을텐데요 열매를 거둘계절이 왔습니다. 기뻐
하고 절거워하며 수확을 즐기시기바랍니다. 이날에
많은 분들을 교회로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4)오늘 식사후 추수감사절을 항목들 준비를 위하여
성도님들 남으셔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말씀요7:1~24 말씀제목<세상의 행사는 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