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님은 육은 무익하고 살리는 것은 영이라고
말씁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무익한 육체의 삶을
따라가면 영원히 죽습니다. 무익한 육체의 삼을
위해서 살아갈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속 하람의
신령한 몸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이 나의
신령한 몸을 살려주셨으니 이제부터 저와 여러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일을 위해서 달려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오늘 식사후 1:30~2:00 사이 기도원 출발합니다.
차량은 허학준 집사님께서 안내하시는 데로 타시면
됩니다. 차질이 없이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3)기도원 함께 가지 못하시는 성도님들 2박3일 동안
동일한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원 주소: 5389 PA-447, Candensis,PA 18325
이번주 말씀:요6:60~71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