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의 질문 “네가 낫고자 하느냐” 주님은
왜 이런 질문을 하셨을까요? 오랜 병으로 고생한
환자가 낫고자 하는 마음을 몰라서 하는 질문일
까요? 이 질문은 주님의 사랑과 관심이 담긴 따뜻
한 물음입니다. 그 병자가 자신의 마음을 열고,
자신의 아픈 마음을 토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질문인 것입니다.
2)주님의 은혜를 받기 원하시면 지금 우리의 마음
의 문을 두드리는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진정한
치료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
가의 길을 가셨으며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부활하
신 주님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희망이요, 회복과
치료의 길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오늘 바다가에서 침례식 예배가 있습니다.
세례받는 성도명단: 김 순복, 리 금숙, 김 연, 김금,
엄성일 , 유성화 이상 6명 세례받는 성도님들 위해
옛 사람은 버리고 새 사람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번주 말씀 요5:1~18 말씀제목< 네가 낫고자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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