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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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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죄 사함과 생명을 가져다

주시기 위하여 우리대신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그리스도께는 그 누구도 능히 짊

어질 수 없는 죄의짐을 지고 가신 분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이시며, 지금 하늘 영광의 보좌 가운데 좌정하신

바로 그 어린양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어린양

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예수님

처럼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사모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채움 받아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2)오늘은 어머님 날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자에

     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에 있는 계명

이니 이는 네가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라고

했습니다. 계명은 명령이기 때문에 어떤 보상이나

상급이 없는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부모를 공경

하라는 계명은 하나님의 보상에 관한 약속이 있습

니다. 그것은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리라는 약속

입니다.

   

     3)기도원에 가는 2 남았습니다아직도 직장

     에다 청가하지 하신 분은 서둘러서 시간을

     시기 바랍니다이번 기회에 주님을 만나는 놀라운

     시간들이 되시고 마음 속의 무거운 짐과 문제들

     육신의 질병들 주님앞에 다 내려 놓고 고침을 받고

     해결 받는 놀라운 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허학준 집사님께 등록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말씀: 요1:19~34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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