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나 직분에 관한 책마다 저자들이 하나같이
성경을 근거로 조 언하는 것이있다.
"일을 잘하지만 성숙하지 못한 사람과 일은 좀 못
해도 경건한 사람 중 후자를 세우는 것이 교회에
좋다." 그 만큼 지혜뿐만 아니라 성령충만한 사람
을 세우는 것이 교회에 일어난 원망을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을통해 교회는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다. 계속해서 우리교회에 세워진 일꾼들이 성령
과 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한다. 또한 성령과 지
혜가 충만한 일꾼이 더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2)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게 “모든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 라”고 명령했다(빌2:14). 그것은
교회가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으로 가지고 뜻
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을 때 가능하다. 그 마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며 우리 각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종의 형체를 입고 죽기까지 자신을
낮추신 겸손한 마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모든성도에게 그리스도의마음 주시기를 기도한다.
언제든 원망이 일어나더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능히 해결해 나가기
를 기도한다.
3)오늘 집사직분 임명이 있습니다.
집사직분 명단: 김 순옥, 정미자, 박복자, 문정철
이상 직분을 가진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골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
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서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이번주 말씀: 행6:1~7 제목 <교회 일을 밭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