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는 주님이 오시는 날, 천년왕국을 거쳐
이같은 영광스러운 나라,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아갈 것이다. 우리들의 참 소망은 바로
천국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
을 가리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이 나라에 들어가
게 하시려고 그의 아들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으며
오직 그 나라에만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시려고 요한
에게 이 계시를 보여 주시고 우리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2)미래의 소망이 현재적인 삶에 힘을 부여해 준다.
소망이 큰 사람일수록 현재의 삶도 건전하게 된다.
새 예루살렘에서의 삶은 빛 가운데서의 삶이요,
성문이 닫히지 않는 자유로운 삶이다. 거기는 진리
와 자유가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하는 종말의
소망을 가지고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3)지난주 세례받으신 연승모 형제님, 박계선자매님,
엔젤라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4)오늘 식사후 1기~ 3기 제자님들 모임이 있습니다.
이번주 말씀: 계시록21:9~27 <거룩한 성 예루살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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