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린양 혼인잔치에 참예하는자는 복이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큰 성 바벨론의 심판후에 나타나
는 찬양과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전하고 있다.
바벨론의 심판은 멸망을 말하고 있지만 끝까지
믿음을 지킨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기쁨과
환희의 소식이 된다. 하나님은 승리를 이루어
졌고, 믿음을 위해 감당해야 햇던 성도들의 고통
이 헛된 수고가 아니라는것이 증명되는 시간인
것이다.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들을 위로하는
위로의 잔치가 되는 것이다.
2)우리가 소망하며 기다린는 천국 잔치가 바로
이 어린양의 혼인잔치인 것입니다. 우리 뉴욕
조선족교회 신앙공동체 한분 한분에게 오늘도
믿음을 지키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것이
얼마나놀랍고 아름다운 은혜인지를 깨닫게
하시는 귀한 시간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옳은
행실로 된 빛나고 깨긋한 세마포를 입은 자들은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특권을 누릴수 있는것입니
다. 그날 이땅에 사는 동안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한 성도들은 별 처럼 빛나는 영예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3)오늘 제 3기 제자반 졸업식이 있습니다.
졸업생명단: 정 미자, 김 순옥, 박 복자, 김기춘
우명아, 문정철, 장 홍 .
이상 졸업생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주 말슴; 계시록19:1~10 <어린양 혼인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