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도가 바벨론에서 나오는것은 세상문화를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으야
하며 불신자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는 두증인 사명
을 감당하는 것이다. 바베론의 심판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의 정욕대로 살았던 세상에는 괴로움의 날이요
한탄의 날입니다. 하지만, 이 심판의 날은 믿는 백성
에게는, 그 어떠한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의 날이요 은혜의 날인 것입니다.
2)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의 삶에 애매한
고난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내와 말씀대로 잘
참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형언할 수 없는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이 땅 가운데
세속에 물들지 않고,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3)식사후 새신자 말씀 깨달음 지도하는 시간을
같겠습니다. 이홍일 전도사님이 말씀을 전 합니다.
주님을 더 알기를 원하시는 성도님은 다 참여 하시
기 바랍니다.
4)다음주는 제3기 졸업식이 있습니다.
먼저 졸업하신 선배님들은 이 졸업식을 잘 준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졸업생님들 축하드립니다.
5)3기생 오늘 교회에서 복장을 입고 졸업식 증명
사진을 찍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계18: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