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 7장17절 보시면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고 말씀하신다.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피로 그 마음과 몸을 싯은
사람들은 다 큰 환란에서 나온 자들이다. 그분의
사랑에 자신들을 희생의 제물로 바친 성도들의
희생의 이야기이다. 그리스도의 살이 되고 그리
스도의 피가 되어 세상의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서 자신을 희생으로 바쳤던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다.
2)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과 동행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사실을 믿고 인정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동행으로 인하여 오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동행하심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님과 동행
하는 인생의 복들을 결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우리는 늘 예수님과 동행함으로 어떤 풍랑 가운데
서도 승리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3) 사순절은 고난주간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수난 당하신 사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면서 회개하고, 각성하며 절제
하는 시간을 갖는것이 바로 사순절이다.
계7:9~17 말씀제목<예수님은 우리의 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