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활동
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 하고자 할 때가 많습니다. 이웃 사랑은 내가
뭔가를 나눌 것이 있을 때 여유가 있을때 혹은
은혜를 많이 받았을 때에 라야 할 수 있는 것이
라고 생각 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웃 사랑은
할수 있는 여력이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을지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를 사랑하
시고 나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
뢰하고 있다면 마땅이 이웃의 필요에 대해 반응
해야 합니다. 하나님 사람과 이웃 사랑의 균형을
가질 때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의 소유자가 될수
있습니다. 이것이 삶에 열메를 거두는 것입니다.
2)10월 10~12일 , 교회서 기도원에 갑니다.
주일날 예배드리고 오후에 기도원에 뜨나서 화요일
오후에 도라 옵니다. 2박3일 동안 세상의 것을 내려
놓고 전적으로 주님께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이번
기회에 주님을 뜨급게 만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라
며 갈급한 심령위에 성령충만 받기를 기도합니다.
(참여 하시는 분은 오늘부터 허학준 집사님께 호명
하시기 바랍니다. 2박3일 식 숙비 는 150불 입니다
성경말씀: 마가복음12:28~44 제목<하나님사랑 이웃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