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우리의 시간,
물질, 재능을 비롯한 우리삶의 모든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세상의 통치자 가이사 역시 마찬가지다.
그 역시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존재이다. 우리가 진실한 그리스챤 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는 마땅히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2)그리스도인은 이 땅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고, 하나님 나라를 먼저 찾
고 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기 때문에 세상 권력의 통치
에 따르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기 때
문입니다. 우주만물의 질서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고,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이
끝난 후에도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3)10월 10~12일 , 교회서 기도원에 갑니다.
주일날 예배드리고 오후에 기도원에 뜨나서 화요일
오후에 도라 옵니다. 2박3일 동안 세상의 것을 내려
놓고 전적으로 주님께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이번
기회에 주님을 뜨급게 만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라
며 갈급한 심령위에 성령충만 받기를 기도합니다.
(참여 하시는 분은 오늘부터 허학준 집사님께 호명
하시기 바랍니다. 2박3일 식 숙비 는 150불 입니다
이번주 말씀: 마가복음 12:13~27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