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말씀주제는”성전과 무화과”입니다.
무화과 나무 사건을 통해 예수님이 정말 말씀
하시고 싶으신 것은 바로 기도에 대해, 믿음에
대해 말씀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말랐습니다.” 하고
놀라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으라” 하십니다. 그리고 25절에 아무에게나
허물이 있거든 사하여 주시라고 하십니다.
2)우리는 늘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 되기를 원합니다. 열매
맺기 위해 기도 드릴때 그 가운데 아름다운
용서가 있으며, 사랑이 있고 섬김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님의 성품을 닮아 언제나
풍성한 성품과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오늘 이성문 형제님, 김영자 자매님 가정에서
태어난 리 브가 딸님에게 유아 세례식을 배품
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말씀: 마가복음11:11~25 말씀제목 <성전과 무화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