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님께서 쓰신 나귀는 많은 나귀들 중에 선택
받은 나귀였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쓰임 받는
것은 곧 축복입니다. 주님께 쓰임받는 순간부터
영광의 길, 승리의길, 축복의 길, 행복의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쓰임받은 우리는 이
생명 다 할 때까지 예수님을 모시고 살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2)우리는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의 마음을 본
받아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하며 사도 바울처럼
주님의 십자가만 자랑하면서 온 세상 만민들
앞에 주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3)우리는 언제 주님께로 쓰임받는 자가 될 까요?
믿지않는 영혼 들에게 복음을 전 할때 주님께로
쓰임받는 자 입니다. 교회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한 마음이 될 려고 애쓰며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주님 앞에 나아 와 예배드리는
것이 주님의 일에 동참 하는 것이며 주님께로
쓰임 받는 것입니다. 이 땅의 최고 값진 일은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4) 지난 주 세례 받으신 엄 학권 형제님,
옥 화 자매님, 이 영 자매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으로 태여나 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일 말씀: 마가복음11: 1~10 제목<주가 쓰시 겠다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