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이 우리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베드로처럼 “주는 그리스도
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고백을
드릴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대답을 우리의 삶으
로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진정으로 주님의 구속
의 은혜를 경험하고 고백하는 성도의 삶의 모습
으로 내 삶의 이유가 오직 예수님이 되셨음을
고백 하시길 기원합니다.
2)우리는 항상 주님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항상
성령의 인도를 받아 기도의 중보자가 되어 잠자고
있는 영혼들을 깨우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하여
우리는 먼저 선택 받은 일꾼으로서 최선을 다하여
복음을 전하며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오늘 예배끝난후 식사 시간을 갔겠습니다.
모두 식사 하시면서 좋은 친교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맛있는 떡은 고미봉 자매님이
준비해온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 막8:27~38 말씀제목<너의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