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외식과 그들의
형식주의에 대해서 비난하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장로들의 전통, 유전을 하나님의 계명보다
더 앞세워 지켰다.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다. 신앙 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기보다, 다른 사람
들이 나의신앙 생활을 어떻게 볼까에 더 집중한다.
겉으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같지만 속으
로는 악한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 것, 그저 얼굴에
가면만 쓰고 연기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리새
인들의 삶이였다. 그들이 놓치고 있는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2)사랑하는 성도님들 믿는자는 다 하나님의 자녀
들입니다.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데 다 동참하는
일꾼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라는 주어진 기회와 시간이 있을때 우리는
최선을 다 해 감당 해야하며 제자들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어느 지체에서 내가 필요 하는 지를
늘 살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밭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오늘 조광욱 형제님, 고미봉 자매님 가정에서
태어난 조가은 딸님에게 유아 세례식을 배풀겠
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이번주 말씀:막7:1~23 말씀제목< 장노의 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