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것이 마치 폭풍우를
맞으며 바람을 거슬러 항해하는 것과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두려워지고 막막해지고 불안해
집니다. 그떼 주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옷자락을
네어 주시며 자신을 의지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용기
를 내어 주님이 부르시는 구원의 삶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두려움에 사로잡여 있다면 한걸음도 내
딛일수 없지만 우리가 주님을 주목하고 나아간다면
우리는 주님과 더물어 바다를 걷는 삶을 살게될 것입
니다. 그것은 하나님백성됨 삶이요 거룩한 사람이요
주님의 꿈을 이루는 삶입니다. 이 놀라운 영광의
삶을 사는 우리 모든 성도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2)오늘 성찬식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지
않았으면 우리에게는 구원도 소망도없는 인생인데...
그러나 인류에게 큰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셨으니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은 자녀들입니까?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을
기억하고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찬식에 임하
시기 바랍니다. 만약 오늘 처음 성찬식에 참여하시
는 분은 나는 이시간 부터 예수님을 나의구원자라고
믿으시면 잔과 빵을 받으셔도 됩니다.
3)오늘은 어머니 날입니다. 수고하신 어머님들을
위하여 예쁜 카네이숀 꽃과 음식을 준비 했습니다.
예배끝난 후 친교의 만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4)지난주 야외예배를 위하여 헌신하신 성도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5)오늘 헌금특송: 강향란, 허학준, 김화 ,왕지혜.
특송제목: < 어머니의 넓은 사랑>
말씀: 마가복음6:45~56 제목<바다위로 걷는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