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에게 미래의 소망은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모든사람들 중에서도 더 불쌍한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안에서 품은 우리의 소망이 그분의
부활 없이는 현재의 삶을 뛰어넘지 못하는 초라한
열망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고전 15:19).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우리는죽음
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고 영원한 삶을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오늘은 부활절이자 성만찬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돌아 가시기전에 12제자들에게 빵과 포도주를 나누
어 주시면서 이빵은 나의 살이고 이잔은 나의 피다
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기념하기 위해서
성찬식을 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나의구주로
받아드리시는 분은 빵과 잔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3)오늘 부활 절을 맞이하여 처음 교회에 나오신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예배 끝난후 만찬이
있습니다. 친교의 좋은 시간을 같기를 바랍니다.
4)부활절 예배를 위하여 시간과 물질적으로, 헌신
하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도의
수고와 헌신은 하늘에서 상급이 된줄 믿습니다.
5)오늘 헌금 특송은 허 학준 집사님께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제목은: <살아계신 주>
이번주 말씀: 고전15:1~11 제목: <예수님의부활 나의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