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다고
했읍니다. 오늘날 우리는 믿음을 있는척 하지는
않았는지 도리켜 봅니다. 세상 질병 앞에서, 광풍을
바라보며 여전히 나와 함께계신 예수님으로 인해
태연할 수 있었는지? 믿음은 시험을 통과할 때
비로서 진정한 믿음이 들어나는 것임을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이번 전염병을 통하여
우리는 두려워 하지 않았는지? 생각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고백을 삶을 통해 그 분께
보여 드려야겠다는 다짐을 같기 바랍니다.
2)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과 동행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사실을 믿고 인정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동행으로 인하여 오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동행하심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님과 동행
하는 인생의 복들을 결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
우리는 늘 예수님과 동행함으로 어떤 풍랑 가운데
서도 승리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3) 사순절은 고난주간을 포함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수난 당하신 사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면서 회개하고, 각성하며 절제
하는 시간을 갖는것이 바로 사순절이다.
4)오늘 허 학준 집사님이 헌금찬송 부르겠습니다.
제목 <선한 능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