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혜는 어머니의 부지런한 꾸중과 채찍을 통해 마치
열매처럼 얻어진다. 이런 두 가지를 하지 않는 것은
결국 ‘죄’를 범하는 것이며, 그 결과로 부끄러움을 느끼
게 될 것이다.
2) 성경은 어려서부터 매로서 다스리고 채찍질해서
라도 지혜의 지식을, 즉 말하자면 하나님을 경회하는
마음을 갖추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충고나
채찍을 달게 받을 줄도 알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항상
채찍과 꾸지람을 달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3)성도님들 예배시간에 말씀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맘 다해 주님께로 집중하시를 원
하십니다.
4)하나님의 자녀들은 항상 전도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복음을 전할때 제일 기뻐하십
니다. 우리는 주위에 아는분과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
해야 합니다.
말씀:잠 29장 < 채찍과 꾸리람이 지혜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