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나타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는 본질적
으로 다릅니다. 사람이 아무리 발버둥치고 옳게산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의로 인정해 주시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비록 작은 믿음 이지만 믿음이
있을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우리를
의롭게 여겨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적인
의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가지고는 그 어느 누구도
의롭다 함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2)새해부터 직분을 가진 모든분들은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교회의 일꾼으로서
섬김의 자세로 낮아지고 , 인내하며 ,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면서 모이기를 힘쓰고 즐거워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함께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3) 성도님들 주님의 몸된교회에서 우리는 어떤역할을
해야하는지 어느부서에 내가 필요하는지 잘 살펴 보셔
서 내가 능히 감당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시면 담대
하게 봉사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하박국2:1~4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