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삶은 부담되고 힘들고 구속된
삶 같이 보이지만, 오히려 반대로 참 자유를
누리게 되고 참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그게 창조주와 인간이 제자리를 찾게 되
는 삶이기 때문에 인간은 행복해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마련이다.
2)지난밤 송구영신 예배를 잘 드렸습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성도님들의 간중으로 은혜를
나누면서 마지막 2019년을 보냈으며,이어서 은혜
가운데 2020년 새해를 예배로 맞이하게되어 아주
뜻깊은 주님의 날이 였습니다. 시간을 투자하여
봉사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오늘 성찬식 있읍니다. 인류의 죄를 짊으지시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성찬
식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
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읍니다. 예수님을 아직 잘
모르시지만 나는 지금부터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라
고 받아드리는 분은 오늘 성찬식에 빵과 잔을 받으
셔도 됩니다.
4)새해부터 직분을 가진 모든분들은 말씀에 전적으
로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교회의 일꾼으로서
섬김의 자세로 낮아지고 , 인내하며 ,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면서 모이기를 힘쓰고 즐거워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함께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5)오늘 식사후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번주 말씀 : 행2:25~36 <예수는 우리의 주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