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우리가 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그리
스도의 의를 덧입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만들어 입혀 주신 그 완전한 가죽옷으로 우리의
더러움과 수치를 가리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풍성한 은혜를 기억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확신하는 삶을
살아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담임 목사님과 사모님은 10월9일 교단총회
모임이 있어서 중국과 한국을 다녀 올 것입니다.
11월초에 뉴욕에 옵니다. 무사이 다녀 올수 있도
록 기도 부탁합니다.
3) 그 동안 말씀 담당 하시는분은, 강향란 목사님,
이 홍일 형제님, 김향화 자매님, 입니다.
4)성도님들 믿음과 사랑안에서 서로가 하나가 되어
교회를 잘 지키시고 원쑤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깨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5)식사후 목장별로 나눔의 시간이 있겠습니다.
말씀:창3:1~21 <가죽 옷을 입히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