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바라
시는 것은 어떤 세상의 가치나 기준이 아니다.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 인생 들이지만 언약을
맺었다는 그 한가지 사실 때문에 주님의 백성
들에게 복을 주신다.
2)성도님들 물과 컵을 예배실로 들고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될수있으면 예배 중 자리를 뜨지마세
요 우리는 온맘다해 예배에 집중해야 하며 실령
과 진정으로 예배에 임하셔야 합니다.
하나님도 질서의 하나님 이십니다.
3)오늘 식사후 성서 책 읽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성도님들 모두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4)7월4일 야회활동이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은
오늘 모여서 토론후 카톡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말씀: 시편 2편 말씀제목< 여호와를 의지 하는자는 다 복이 있도다>